장사하다 스트레스 받으면 바로 밖에 나가서 담배 생각나는데 요즘은 고양이 끌어안고 버팀. 골골거리는 소리 들으면 손이 심심한 것도 좀 잊혀짐. 체질 바꿔보겠다고 영양제도 몇 개 챙겨먹고 있는데 금연이 제일 어렵다 진짜ㅋㅋ 그래도 고양이 덕분에 하루 더 버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