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날짜 잡히고 나서 잠을 잘 못 자는데 얘는 옆에서 세상 편하게 골골거리면서 잠. 부럽다 진짜.
요즘 잠 못 자는 밤마다 옆에서 늘어져 자는 애 보면 얄미움
댓글 3
고양이 다른 글
안 보이던 턱시도가 다리를 절면서 돌아왔다1분 전고양이 사료 뜯다가 나도 모르게 같이 집어먹을 뻔했다[2]10시간 전두통 심한 날엔 고양이가 먼저 알아채고 옆에 와 있음[4]3일 전고양이도 체중계 숫자를 같이 본다[2]6일 전야간 끼고 나면 위부터 신호 옴[3]10.28야식 포장해왔더니 고양이가 먼저 냄새 맡으러 옴[2]10.23손목 검사받고 온 날 고양이 들어올리기가 유난히 힘듦[2]10.21고양이는 지켜만 보고 난 스트레칭을 안 하고 있다[2]10.19고양이 골골송 들으면 담배 생각이 좀 사라짐[4]10.16고양이가 배 위에 올라오면 심장소리까지 들리나[4]10.13항암 부작용 설명 듣고 멍해 있었는데 고양이가 알고 왔는지 무릎에 앉음[3]10.09고양이 병원비는 칼같이 쓰는데 내 검진은 작년 꺼[2]10.09
고양이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