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끼고 나면 밥때가 완전 꼬여서 새벽에 뭐라도 먹게 되는데 그러고 나면 바로 속이 쓰림. 요즘은 맵고 기름진건 좀 피하고 죽이나 계란찜 위주로 바꿔봄. 쉬는 날엔 고양이랑 집에서 홈트라도 하려는데 얘가 매트 위에 딱 눕는 바람에 운동이 자꾸 끊김. 그래도 속은 확실히 전보다 편해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