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좀 오래 보면 목 뒤가 돌처럼 굳다가 팔 타고 손끝까지 찌릿 오는데 이쯤되면 걍 내가 자세로 몸 망친 거 맞지 ㅋㅋ 스트레칭 해도 그때뿐이네
목 뒤 땡기다가 손까지 저린 사람 있음?
댓글 9
퇴근한일상2025.06.07 13:46
모니터 오래 보는 직군은 이거 직업병 수준임 ㅠ 30분마다 일어나는 알람이라도 맞춰야
하루2025.06.08 16:52
저도 맨날 자세 탓만 하면서 버티는 편이라 너무 공감돼요... 검사받고 나서 제일 도움 됐던 생활습관 교정 같은 거 있었나요?
달리기시작2025.06.09 16:46
손끝까지 찌릿 오면 그냥 단순 근육 뭉침은 넘어선 거라.. 목 디스크 신경 눌리면 그렇게 온다더라구요
해달2025.06.09 20:30
손끝까지 찌릿 오는 거면 그냥 뭉친 거랑 다르다는 말 무섭네요.. 저도 요즘 비슷해서 찜찜해요
오키로만빼자2025.06.09 17:46
스트레칭 해도 그때뿐인 거 ㄹㅇ. 결국 모니터 높이 올리고 나서야 좀 나아짐
너구리상2025.06.10 00:40
오 모니터 높이 올리고 나아졌다구요? 저도 한번 올려봐야겠어요 스트레칭은 그때뿐이라
단호박002025.06.10 09:17
팔 저린 거 오래 가면 한번 찍어보는 게 나아요. 자세 탓만 하다 더 키우는 경우 봐서..
산책하는보름달2025.06.10 11:28
자세 탓만 하다 키우는 경우 봤다는 말에 좀 찔리네요. 팔 저린 거 길어지면 찍어봐야겠어요
당근씨2025.06.10 18:50
돌처럼 굳는다는 표현 너무 정확함ㅋㅋ 나도 오후 되면 목 뒤가 시멘트 됨
정형외과 다른 글
오십견 초기 증상이라는데 딱 이 느낌인가보다[3]3일 전시험관 준비하다가 종아리 뼈까지 욱신거리는데 만성골수염 이런 것도 스트레스로 오는 건지[3]4일 전골수염 치료 받는 중인데 갱년기 열오름 겹쳐서 아주 돌겠다[3]4일 전어깨 재활하다 보니 이번엔 목까지 뻐근한데 목디스크 자가진단 해봐야 하나[3]4일 전조카 손목에 라면국물 튀어서 아기 화상 응급처치 한다고 찬물에만 담가봄[3]5일 전팔도 못 올리는 와중에 손목까지 나가서 골절 수술 할지 말지 고민된다[2]5일 전강아지 데리고 아침마다 산책했더니 내 손가락이 이상한데 동상 증상 맞나[2]5일 전엄마 고관절 수술하고 나서 골수염 수술까지 간다는데 이게 흔한 거야?[4]5일 전재활 다니다 알았는데 나 이거 골수염 원인에 해당되는 거였나 싶다[2]6일 전등하교길에 자전거에서 꽈당 했는데 이거 골절 증상 맞나..[2]6일 전손목 보호대 차고 다니면서부터 목까지 뻐근한데 퇴행성목디스크인가 싶다[2]6일 전조카 보다가 신생아 낙상 났는데 이 정도면 병원 가야하는거야?[2]6일 전
정형외과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