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발바닥이 꼭 못 박힌 것처럼 뻐근해서 아침에 화장실 가는 몇 걸음이 제일 짜증남 ㅠㅠ 달리기 쉬면 좀 나을 줄 알았는데 가만히 있다 일어날 때 더 찌릿한 날도 있네요. 괜히 슬리퍼만 이것저것 바꿔 신는 중ㅋㅋ

부산이라 그냥 바닷가 걷기나 할까 싶다가도 또 걸어놓고 집 오면 종아리까지 당김... 그래서 요새는 공 굴리는 거 조금 하고, 계단은 괜히 피해 다님. 별거 안 했는데도 발이 유난 떠는 날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