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맞는데 작년엔 팔이 3일 내내 욱신거려서 잠도 설쳤음. 주사 놓는 사람 손에 따라 다른 건가 싶기도 하고.
올해는 다른 데서 맞았는데 확실히 덜 아픈 느낌. 근육에 천천히 놓아주는지 어쩐지는 모르겠는데 다음날 살짝 뻐근한 정도로 끝남.
가격은 동네마다 2만원에서 4만원까지 차이나던데 백신 종류(3가 4가) 따라 다르다더라고. 단점이라면 인기 많은 데는 줄 서야 됨 ㅠ
해마다 맞는데 작년엔 팔이 3일 내내 욱신거려서 잠도 설쳤음. 주사 놓는 사람 손에 따라 다른 건가 싶기도 하고.
올해는 다른 데서 맞았는데 확실히 덜 아픈 느낌. 근육에 천천히 놓아주는지 어쩐지는 모르겠는데 다음날 살짝 뻐근한 정도로 끝남.
가격은 동네마다 2만원에서 4만원까지 차이나던데 백신 종류(3가 4가) 따라 다르다더라고. 단점이라면 인기 많은 데는 줄 서야 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