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얘긴데 후기 엄청 좋길래 갔다가 별로여서 결국 다른 데로 옮긴 적 있음. 그때 들인 돈이랑 시간 생각하면 아직도 아까움ㅋㅋ 그 뒤로 후기는 그냥 참고만 하고 직접 한 번 가보고 판단하는 편으로 바꿨어.

물론 한 번 가는 것도 비용이긴 한데 후기 백날 봐도 내 몸으로 겪는 거랑은 다르더라. 그래도 후기 아예 안 보는 건 또 불안하고. 적당히 보는 게 답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