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세먼지 장난 아니다 싶더니 아니나 다를까 기침 시작. 흡입기 가방에 넣는다는 게 또 깜빡해서 반나절을 캑캑거리면서 버팀. 나이 먹어도 이 버릇은 진짜 안 고쳐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