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다녀봤는데 다시 가게 되는 데는 공통점이 있더라. 약 뭐 먹는지, 왜 이 검사 하는지, 며칠 지나면 어떨지를 미리 말해줌. 그게 별거 아닌 것 같은데 환자 입장에선 엄청 안심됨ㅋㅋ 반대로 '약 드시고 안 나으면 또 오세요' 이 한마디만 하는 데는 두 번 다시 안 가게 되더라고. 단점이라면 설명 잘하는 데가 보통 사람 몰려서 대기가 길다는 거. 트레이드오프인 듯
재방문하게 되는 데는 결국 설명을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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