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꾸 피곤하고 살이 안 빠져서 병원 갔다가 갑상선기능저하증 진단 받았음. 내가 다이어트는 산전수전 다 해봐서 웬만한 피곤함은 그냥 버텨왔는데 이번엔 뭔가 다른 느낌이라 검색해봄. 약 먹으면 금방 괜찮아진다는 말도 있고 평생 먹어야 한다는 말도 있어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고, 반찬 할 때 뭐 피해야 되는 것도 있나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보는 중.
갑상선기능저하증 진단 받고 보니 이 정도면 심각한 거임?
댓글 2
질문 다른 글
성매개감염병 증상 이거 맞는 건지 모르겠음[3]10시간 전밤에 잠 못자서 찾아보니 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 불면증이라는 게 있네[4]10시간 전손씻기 방법 이거 맞게 하고있는거야?[2]11시간 전친구가 제왕절개술 적응증이라는 말 듣고 왔는데 이게 뭔지 모르겠음[3]11시간 전혈청검사 양성이라는 문자 받고 또 숨이 턱 막힘[2]11시간 전저혈압 치료 방법 찾아보는데 약 때문인가 싶고..[4]11시간 전혈청검사 기간 생각보다 오래걸려서 마음 졸이는중[2]11시간 전알바가 감염단핵구증이라는데 원인이 뭔지 감이 안 잡힘[3]12시간 전생리 주기가 계속 늦어지는데 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 생리 불순이랑 겹치는 걸까..[3]12시간 전혈청검사 가격 알아보니 병원마다 차이가 꽤 나던데[3]12시간 전방사선치료 기간이 이렇게 길어질 수도 있나..[4]12시간 전기관절개술 적응증이라는 거, 이게 꼭 숨 못 쉴 때만 하는 거임?[3]12시간 전
질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