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염 수술 얘기까지 나왔는데 생각보다 덤덤하게 받아들여지는 중. 사실 몇 달 전부터 불편한 느낌 있었는데 애 발달체크랑 예방접종 날짜 챙기는 게 먼저라 미뤄놨었음. 이번에 진찰 받으러 갔더니 약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도 있다고 해서 수술 얘기가 나온 거. 아이 낳기 전부터 워낙 큰 일 겪어서 그런지 이 정도는 그냥 그렇구나 싶기도 하고. 수술하면 회복하는 동안 애 보는 건 또 누가 대신해야 하나 그게 제일 걱정됨. 회복하고 온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기간이 다 다르다던데 나는 얼마나 걸릴지 감이 안 온다.
직장염 수술 얘기 나왔는데 생각보다 덤덤하게 받아들여지네
댓글 4
질문 다른 글
조카가 잠복고환증이라는데 흔한 거야?[3]11시간 전직장염 원인 궁금해서 찾아보는데 딱히 답이 없네...[4]11시간 전직장염 약 먹는 중인데 효과 체감이 1도 없다[2]11시간 전남편이 들개한테 물려서 공수병 주사 맞으러 다니는데..[3]12시간 전손자 잠복고환 원인이 유전이라는 말 듣고 심란함[2]12시간 전정주행 끝나고 턱에 난 거 혈관종 증상 같아서 패닉[2]12시간 전길고양이한테 긁히고 나서 공수병 원인부터 찾아봄[2]13시간 전술 끊은 날 모임에서 들은 잠복고환 증상 얘기가 계속 걸림[2]13시간 전손자 잠복고환 보험 처리 범위가 집안마다 말이 다 다름..[2]13시간 전직장염 음식 뭘 먹어야 좋을지 몰라서 답답함[3]13시간 전직장염 통증이 원래 이렇게 묵직하게 와?[2]14시간 전직장염 검사 더는 못 미루겠다 싶어서 적어봄[2]14시간 전
질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