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이맘때부터 길고양이 겨울집을 미리 만들어 놓는데, 올해는 동네에 새로 들어온 고양이가 많아서 몇 개를 더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스티로폼 박스에 담요 깔아서 놓아두면 며칠 안 가 자리를 잡는 애들이 있어서 그 모습 보는 재미로 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집을 놓을 만한 구석진 자리를 찾는 게 매번 제일 힘듭니다.
벌써 길고양이 겨울집 준비할 때가 됐습니다
댓글 4
입양·임보 다른 글
임보견 밤산책이 저한텐 더 무섭네요[2]4시간 전새끼 고양이 일주일째 침대 밑에서 안 나옴[4]1일 전말 안 섞던 애가 임보 고양이한테는 말이 많다…[10]2일 전캠핑 갔다가 데려온 애 임보 열흘째, 체력이 진짜 바닥이다[13]2일 전임보견 몸무게를 내 다이어트 기록보다 더 열심히 재고 있다[2]10.28임보냥 밥 주다 목이 핑 돌았습니다[2]10.28임보 데리러 가는 날 손목 보호대부터 챙겼다[2]10.27임보냥 오늘 첫 꼬리 흔들기[4]10.22고양이 입양하고 수영장 가는 날이 줄었다..[4]10.22임보 강아지 밥 양 재는 거 보고 내 식단보다 빡세다는 걸 느꼈다[2]10.21임보 신청하려다 접었다[3]10.12쟤도 내 기분 안 좋은 거 아는 걸까요?[4]10.10
입양·임보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