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진통제 시간 맞춰야 하는데 나 야간 끝나고 뻗어 자다가 두 번이나 놓쳤다. 간병인 구할 형편도 안 되고 혼자 챙기려니 진짜 벅차다. 두세 시간 늦게 먹어도 크게 문제 없는 건지, 아니면 알람을 여러 개로 쪼개서 맞춰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