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주로 밖에 못 보니까 전화로 밤새우는 게 습관 됨. 그러다보니 낮에 멍하고 입맛도 왔다갔다해서 다이어트도 실패. 이번 달 생리도 열흘이나 늦게 와서 괜히 신경쓰임. 스트레스성이겠지 싶으면서도 자꾸 검색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