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세 번 정도 했다가 세 번 다 요요 와서 이번엔 방식을 아예 바꿔보려고 함. 예전처럼 하루 종일 쫄쫄 굶고 주말에 운동 몰아서 하는 식으로는 어차피 오래 못 가고 다시 돌아왔음. 그래서 요즘은 그냥 세 끼 중에 야식만 줄이고 나머지는 평소대로 먹는 쪽으로 바꿈. 급하게 빼려는 게 오히려 요요를 키우는 것 같아서 당분간은 체중계도 거의 안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