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좋다길래 양배추 사는데 한 통이 너무 커서 매번 반 이상 무르게 만들어서 버려요ㅠ 다 먹기 전에 갈변되고 미끌해지는데 보관 방법이 따로 있나요
양배추 한 통 사면 다 못 먹고 버리는 게 일
댓글 5
보람22026.01.23 14:45
저는 사오자마자 절반은 채 썰어서 소금 살짝 절여뒀다가 볶음이나 국에 써요. 통으로 두는 것보다 덜 버리게 되더라구요
앙버터2026.01.24 07:42
미리 절여두는 거 부지런하시네요. 저는 그게 안 돼서 늘 버려요ㅠ
엄살수국2026.01.23 22:22
심지를 파내고 그 자리에 젖은 키친타월 넣어두면 훨씬 오래가요. 심지가 수분 뺏어가서 빨리 무른대요
강아지랑만보2026.01.24 05:37
심지가 수분 뺏는 거였군요. 늘 가운데부터 무르던 이유가 있었네요
금연중구름2026.01.24 15:31
한 통이 부담되면 그냥 반 통 파는 데서 사는 것도 방법이에요. 좀 비싸도 버리는 것보단 나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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