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산책은 하루 두번 꼬박꼬박 챙기는데 정작 내 운동은 늘 뒷전. 요즘 드라마 몰아보면서 배 만져봤더니 확실히 물렁해진 게 느껴짐. 강아지 산책 갈 때 좀 빨리 걷기라도 해야 하나 싶은데 그마저도 강아지가 냄새 맡는다고 멈춰서서 잘 안됨. 다이어트는 항상 다음주부터.
넷플릭스 정주행하다 뱃살 만져보고 현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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