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산 다녀오면 예전보다 유독 단백질 당긴다. 등산모임 형님들이 무릎엔 두부나 콩 요리가 낫다고 해서 며칠째 콩국수며 두부조림이며 이것저것 해먹는 중. 글루코사민도 같이 먹고는 있는데 솔직히 이게 콩 덕분인지 약 덕분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안 아프면 다행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