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성 진단받고 나서부터 주기랑 체중을 엑셀에 기록하는 습관이 생겼어. 일하면서 병원 시간 맞추는 게 제일 힘든데 그날 컨디션이랑 식단도 같이 적어두니까 패턴이 좀 보이는 것 같아. 밥은 현미밥 위주로 바꾸고 단 거는 최대한 줄였는데 그날 되면 식욕이 미친듯이 올라와. 인슐린저항성 얘기 듣고 탄수화물 순서 바꿔먹는 것도 시도 중인데 아직 확실히는 잘 모르겠어.
체중이랑 생리주기 엑셀에 적어온 지 벌써 몇 년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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