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코앞이면 밥때를 아예 놓쳐버리는데 오늘도 새벽까지 커피만 들이붓다가 속이 뒤집어져서 결국 소화제 까먹음. 가방에 상시 챙겨다니는데 꼭 필요할 때 집에 두고 옴. 이럴 거면 그냥 하나 더 사둘까 싶다. 몇시간 지나니까 좀 가라앉긴 했는데 이러다 위 하나도 안 남을 것 같음.
마감 앞두면 위장이 먼저 파업함
댓글 2
위장약 다른 글
역류성식도염인데 또 야식을 시켜버렸다..[3]2일 전수업 중 속 안좋아서 나온 거 오늘 처음임[4]2일 전위장약 먹는 시간대만 바꿨는데 이렇게 다를 일인가..[3]6일 전마감하고 라면 먹으면 안되는거 알면서도..[2]09.30밥그릇 절반도 안 비웠는데 벌써 배가 빵빵하다[2]09.25튀김 냄새만 맡아도 배가 먼저 반응합니다[2]09.21슬개골 재활 챙기느라 제 밥때를 자꾸 놓쳐요[4]09.18비염약 먹으면 다 이래?[3]09.18어깨 아파서 진통제 먹었다가 속만 버린 듯..[2]09.17상사한테 깨지고 나면 또 폭식하고 체함..[3]09.16위장약 끊고 습관으로 고쳤다는 글 보고 감탄함[2]09.16공황장애 2년째인데 요즘은 속이 더 문제다[3]09.15
위장약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