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코앞이면 밥때를 아예 놓쳐버리는데 오늘도 새벽까지 커피만 들이붓다가 속이 뒤집어져서 결국 소화제 까먹음. 가방에 상시 챙겨다니는데 꼭 필요할 때 집에 두고 옴. 이럴 거면 그냥 하나 더 사둘까 싶다. 몇시간 지나니까 좀 가라앉긴 했는데 이러다 위 하나도 안 남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