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수술하고 나서부터 조금만 먹어도 금방 배가 차서 매번 끼니 조절하는 게 일이다. 방심하고 평소보다 조금 더 먹으면 바로 후회함. 소화 안 되고 얹힌 느낌 들면 눕지도 못하고 한참 앉아있어야 됨. 저염식 신경 쓰면서 먹다 보니 맛은 심심한데 그래도 속 편한 게 우선이라 그냥 적응 중이다.
위 수술하고 나서부터 조금만 먹어도 금방 배가 차서 매번 끼니 조절하는 게 일이다. 방심하고 평소보다 조금 더 먹으면 바로 후회함. 소화 안 되고 얹힌 느낌 들면 눕지도 못하고 한참 앉아있어야 됨. 저염식 신경 쓰면서 먹다 보니 맛은 심심한데 그래도 속 편한 게 우선이라 그냥 적응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