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약 끊고 습관만 고쳤더니 나았다는 글 볼 때마다 대단하다 싶음. 나도 그렇게 해봤는데 그냥 계속 아픔. 위염이 의지로 낫는 거였으면 병원이 왜 있겠나 싶고. 성공한 사람만 글 쓰고 실패한 사람은 조용히 있는 거 보면 이 바닥도 생존자 편향 오지네ㅋㅋ
위장약 끊고 습관으로 고쳤다는 글 보고 감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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