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재활 병원 다니느라 밥을 제때 못 먹은지가 한참이다ㅋㅋ 가게도 문 닫는 날이 늘어서 끼니는 맨날 김밥 아니면 패스. 요즘은 속이 쓰려서 위장약을 상비약처럼 들고다니는데 이게 매번 먹어도 되는건지 모르겠다. 엄마 고관절 수술하고 나서부터 내 몸이 먼저 골병 드는 느낌ㅋㅋ
엄마 병원 모시고 다니다 보니 내 위장약만 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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