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 진단받고 벌써 2년째다. 약은 그럭저럭 챙겨 먹는데 요즘 들어 유독 속이 더부룩할 때가 많아졌다. 불안하면 위부터 조이는 느낌이 들어서 그게 약 때문인지 그냥 신경성인지 구분이 잘 안 간다. 예전엔 숨이 안 쉬어지는 것만 무서웠는데 요즘은 속이 안 좋은 것도 은근히 신경 쓰인다.
공황장애 2년째인데 요즘은 속이 더 문제다
댓글 3
위장약 다른 글
오늘 도시락 반찬 잘못골랐다[6]1일 전야간 끝나고 헬스장만 가면 속이 왜 꼬이지?[6]2일 전커피를 디카페인으로 바꿨는데 속쓰림이 똑같은 거 뭐임?[2]4일 전급식 뺀다고 할 때마다 담임선생님한테 설명하는게 제일 번거로움[1]6일 전아침에 커피만 마시면 바로 신호 오는 거 왜냐[1]6일 전계단 두 층도 숨차는거 이게 원래 이런가?[3]10.25엄마 병원 모시고 다니다 보니 내 위장약만 늘어간다..[2]10.23비염약 때문에 속 버티려고 위장약까지 쟁여놨다[2]10.22소화제도 매일 먹으면 약발이 떨어지나?[4]10.22복대 차고 있어도 배당기는데 위장약까지 먹어야 하나[3]10.19회식 끝나고 눕자마자 신물부터 올라오는데..[3]10.18소화제 타이밍 맨날 깜빡함..[4]10.17
위장약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