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안 좋을 때마다 밥 먹자마자 약을 먹었는데 그러면 하나도 안 가라앉음. 공복에 먼저 먹고 10분 정도 있다가 밥을 먹기 시작했더니 그제야 좀 편해짐. 몸이 약 흡수할 시간을 주는 게 포인트인가 싶음. 예전엔 그냥 아무 때나 삼켰는데 이제는 순서를 지키는 편.
위장약 먹는 시간대만 바꿨는데 이렇게 다를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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