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근무하다 보니까 어깨랑 무릎이 안 아픈 날이 없어서 진통제를 거의 상비약처럼 먹는다. 근데 이게 먹고 나면 꼭 속이 쓰리고 더부룩해서 위장약도 같이 챙겨야 되나 고민 중이다. 새벽 수영 끝나고 공복에 약부터 먹는 게 문제인가 싶기도 하고. 몸 하나 챙기려다 위까지 챙기게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