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건조해서 인공눈물 자주 넣는데 넣고 나면 가끔 목 뒤로 쓴맛이 넘어오더라. 처음엔 약이 잘못된 줄 알았는데 코눈물관 타고 넘어가는 거라고.
방부제 들어간 거 오래 쓰면 안 좋다고 해서 일회용 무방부제로 바꿨는데 한 번 뜯으면 다 못 쓰고 버려서 좀 아깝긴 함.
모니터 오래 보는 직업이라 하루에도 몇 번씩 넣는데 근본 해결은 안 되는 느낌이라 답답하긴 해.
눈이 건조해서 인공눈물 자주 넣는데 넣고 나면 가끔 목 뒤로 쓴맛이 넘어오더라. 처음엔 약이 잘못된 줄 알았는데 코눈물관 타고 넘어가는 거라고.
방부제 들어간 거 오래 쓰면 안 좋다고 해서 일회용 무방부제로 바꿨는데 한 번 뜯으면 다 못 쓰고 버려서 좀 아깝긴 함.
모니터 오래 보는 직업이라 하루에도 몇 번씩 넣는데 근본 해결은 안 되는 느낌이라 답답하긴 해.
무방부제 일회용 한 번 뜯으면 그날 안에만 쓰라는데 아까워서 다음날 쓰다가 눈 따가웠던 적 있어서 그냥 버림
일회용 그거 다음날 쓰면 따가운 거 나도 겪음.. 아까워도 그날 버리는 게 맞나봐
눈 넣고 코쪽 살짝 누르고 있으면 목으로 안 넘어간다고 하더라. 나도 그 쓴맛 때문에 알게 됨
코쪽 눌러주는 거 효과 있더라. 그 쓴맛 안 넘어와서 좋음
렌즈 끼면 방부제 든 거 오래 쓰는 거 안 좋다더라구. 모니터 직업이면 환경설정으로 화면 밝기 줄이는 것도 좀 도움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