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보다 더 보는 것
이직 알아볼 때 연봉만 보면 나중에 생각보다 힘들 수 있겠더라고요. 제 경우엔 시술 보조 비중, 마감 시간, 직원들 교체 잦은지 이런 분위기도 같이 봤어요. 월급이 조금 더 높은데도 오래 못 버티는 곳이 있고, 반대로 좀 덜 받아도 사람 괜찮으면 다니기가 훨씬 낫더라고요.
댓글 5
취업·커리어 다른 글
이수증 만료 하루 전에 겨우 알아챔[2]4일 전커피 오후 2시 이후로 끊었는데도 낮에 못 자는 건 여전함[3]09.25야간진료 확대 얘기 나올 때마다 원장 회의가 길어집니다[2]09.23촬영 지침 바뀔 때마다 매뉴얼부터 다시 돌립니다[3]09.22MRI 야간콜 연달아 뛰고 낮에 그대로 출근함[4]09.193교대 20년째인데 정작 제 불면증은 그대로예요[3]09.18후배 진로는 훤히 보이는데 정작 내 정년 이후는 안 보임[2]09.18출근길에 눈물부터 나는 거 정상은 아니겠지..[2]09.17판독의 바뀌고 나서 콜이 확 늘었는데 원래 이럼?[4]09.17인력 배치는 바뀌었는데 체감 강도는 그대로네요[3]09.16신규 분들껜 항상 소모품 확인부터 알려드립니다[4]09.15후배한테는 수면 팁 다 알려주면서 정작 나는 뜬눈…[3]09.10
취업·커리어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