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팔자 필러 넣은 게 시간 지나니까 뭉친 느낌이라 녹이러 갔거든. 히알 녹이는 주사 맞는 건 줄 알았는데 뭉친 위치 잡는 게 생각보다 까다롭다더라.

한번에 다 안 녹아서 2주 간격으로 두번 갔음. 가격은 한번에 십몇만원대였고. 막상 녹이고 나니까 그 부분이 좀 꺼져보여서 또 채워야하나 고민중이야ㅋㅋㅋ 이게 무슨 굴레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