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팔에 물사마귀 번져서 냉동(질소로 지지는거) 받으러 갔는데 차가운거 닿을 때 따갑다고 우는거 보니까 마음이 안좋았음ㅠ
한번에 다 없어지는것도 아니고 몇 번 나눠서 와야한다고 해서 그게 좀 부담임. 갈때마다 애 달래는것도 일이고. 물집 잡혔다가 딱지되는 과정도 좀 무섭게 생겼는데 자연스러운거라더라
애 팔에 물사마귀 번져서 냉동(질소로 지지는거) 받으러 갔는데 차가운거 닿을 때 따갑다고 우는거 보니까 마음이 안좋았음ㅠ
한번에 다 없어지는것도 아니고 몇 번 나눠서 와야한다고 해서 그게 좀 부담임. 갈때마다 애 달래는것도 일이고. 물집 잡혔다가 딱지되는 과정도 좀 무섭게 생겼는데 자연스러운거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