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는다고 참았는데 오늘 애 보는 데서 결국 긁다가 딱 걸림
결국 애한테 걸렸다
댓글 1
출근길복통2026.11.05 16:04
애들 눈치 귀신임 나도 배아픈거 숨기다 더 들킴
소아청소년과 다른 글
밤새 게임하다 목이랑 손목이 먼저 뻗었다[6]1일 전다리 아프다는 게 성장통인지 핑계인지 어떻게 구분해요?[1]2일 전시험기간마다 머리카락이 한움큼씩 빠지는데 이거 스트레스성 맞아?[10]2일 전당뇨약 갑상선약 시간 겹칠 때마다 헷갈린다10.29애 이유식 저염으로 하다가 내 밥도 같이 싱거워졌다[4]10.26둘째 준비 시작하면서 엽산부터 다시 챙김[2]10.23손주 어린이집 데려다주다 말 더듬는 거 듣고 말더듬증인가 심장 떨어졌다[4]10.20손주 소아과 대기줄에서 제 검사 알림이 딱 와서..[2]10.15둘째 말더듬 원인이 비염약 때문인가 싶어서 기록만 해두는 중..[2]10.09옆구리 찌릿하면 아직도 심장 떨어진다[4]10.07조카가 요즘 말더듬 심해져서 말더듬 치료 받아야 되나 고민중..[3]10.06새벽에 열 39도 넘으면 응급실 가야하나?[4]09.27
소아청소년과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