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이상하게 같은 무대 영상만 계속 틀게 되네요. 노래가 엄청 웅장한 것도 아닌데 퇴근하고 씻고 누우면 또 그거 찾음 ㅋㅋ 잔잔한데 중간에 탁 치고 올라오는 부분이 자꾸 생각나요

원래 뭐 하나 꽂히면 좀 오래 가는 편이긴 한데 이번엔 좀 심한 듯ㅠㅠ 다른 거 보려고 해도 결국 다시 돌아옴. 괜히 밤에 이어폰 끼고 듣다가 잠 다 깨고... 근데 이런 거 하나 있으면 하루가 좀 덜 퍽퍽해서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