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새로 온 분 있는데 요즘 내가 너무 티 나서 민망함ㅠㅠ
복도에서 몇 번 마주치고 점심 한두 번 먹었더니 괜히 의식돼서 동선도 자꾸 그쪽으로 감
옆자리에서 벌써 눈치채고 놀리는데 심장 철렁했음ㅋㅋ
이게 진짜 호감인지 회사생활 심심해서 혼자 오바하는 건지도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