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헐적 단식 16:8로 돌린 지 8개월째, 공복혈당도 이제 안정권 들어와서 만족하던 참인데 어제 저녁 공복 유산소하다가 오른쪽 가슴 옆쪽이 바늘로 찌르는 것처럼 아프면서 숨을 깊게 못 들이쉬겠음. 5분쯤 쉬니까 통증은 가라앉았는데 그 뒤로도 숨 크게 쉬면 그쪽만 뻐근한 느낌이 남아있음. 기흉 증상 찾아보니까 마른 체형에 잘 온다는 얘기가 있어서 순간 뜨끔했음. 체지방률은 낮췄어도 흉통 기록은 처음이라 이게 단순 근육통인지 다른 문제인지 감이 안 잡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