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자는데 아침마다 목 칼칼하고 입 바싹 마른채로 깨길래 혹시나 해서 코골이 녹음앱 깔고 잠

아침에 들어보니까 트럭 지나가는 소리 남ㅋㅋㅋㅋㅋ 본인 소리 듣고 소름. 중간에 숨 멈췄다가 컥 하는 구간도 있어서 좀 무서웠음

옆으로 자면 낫다해서 어제 옆으로 자봤는데 결국 새벽엔 또 천장보고 자고 있더라. 베개 바꿔야하나

입 벌리고 자는것도 문제인거같은데 입막는 테이프 그거 진짜 효과있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