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자는데 아침마다 목 칼칼하고 입 바싹 마른채로 깨길래 혹시나 해서 코골이 녹음앱 깔고 잠
아침에 들어보니까 트럭 지나가는 소리 남ㅋㅋㅋㅋㅋ 본인 소리 듣고 소름. 중간에 숨 멈췄다가 컥 하는 구간도 있어서 좀 무서웠음
옆으로 자면 낫다해서 어제 옆으로 자봤는데 결국 새벽엔 또 천장보고 자고 있더라. 베개 바꿔야하나
입 벌리고 자는것도 문제인거같은데 입막는 테이프 그거 진짜 효과있는지 궁금함
혼자 자는데 아침마다 목 칼칼하고 입 바싹 마른채로 깨길래 혹시나 해서 코골이 녹음앱 깔고 잠
아침에 들어보니까 트럭 지나가는 소리 남ㅋㅋㅋㅋㅋ 본인 소리 듣고 소름. 중간에 숨 멈췄다가 컥 하는 구간도 있어서 좀 무서웠음
옆으로 자면 낫다해서 어제 옆으로 자봤는데 결국 새벽엔 또 천장보고 자고 있더라. 베개 바꿔야하나
입 벌리고 자는것도 문제인거같은데 입막는 테이프 그거 진짜 효과있는지 궁금함
숨 멈췄다 컥 하는거 그거 무호흡 신호일수도 있어서 가볍게 볼건 아닌듯 자주 그러면 수면검사 받아보는게
컥 하고 멈추는 그게 제일 위험신호라더라 자주면 수면검사 진짜 받아보는게
옆으로 자려고 등뒤에 베개 끼워두면 좀 오래 유지됨 천장보고 자면 도로 골더라ㅋㅋ
등뒤에 베개 끼우는거 좋은 팁이네 천장보고 자면 도로 골긴함ㅋㅋ
입테이프 나 써봤는데 사람마다 갈림.. 코막힌날엔 답답해서 결국 떼게됨 근데 입마름은 확실히 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