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검진에서 간염 보균 나온 뒤로 회식 자리 술은 거의 안 마셔. 그런데 요즘 오른쪽 윗배가 가끔 묵직하고 피곤이 쉽게 안 풀려서 지방간 원인 증상 찾아보는 중이다 ㅋㅋ 술도 안 먹는데 지방간이 생길 수도 있나 싶어서. 매년 검사 결과 기다릴 때마다 긴장되는데 이번엔 또 뭐 나올까 신경쓰인다. 야식 자주 먹고 앉아만 있는 생활습관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간 수치는 아직 괜찮다고 들었는데 그래도 자꾸 신경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