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손가락 끝이 살짝 저릿해서 그냥 검색 한번 해봤는데 나오는 병명들이 죄다 무서운거라 하루종일 일이 손에 안잡혔어요 결국 아무렇지 않게 하루 지나갔는데 왜 그 순간엔 세상 심각한 병 걸린 사람처럼 굴었는지 저도 제가 웃김 검색창 진짜 끄고 살아야하나봐요
어제 손가락 끝이 살짝 저릿해서 그냥 검색 한번 해봤는데 나오는 병명들이 죄다 무서운거라 하루종일 일이 손에 안잡혔어요 결국 아무렇지 않게 하루 지나갔는데 왜 그 순간엔 세상 심각한 병 걸린 사람처럼 굴었는지 저도 제가 웃김 검색창 진짜 끄고 살아야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