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 되니까 어김없이 허리랑 등 쪽 통증 올라옴. 몇년째 패턴이 똑같아서 이제 예측까지 됨 ㅋㅋ 책상에 오래 앉아있는 것도 문제고 스트레스 받으면 근육이 더 뭉치는 느낌. 진통제 먹으면 그 순간은 버티는데 매번 먹는 게 맞나 싶어서 걱정되고. 필라테스나 스트레칭 좀 하면 낫다는 얘기 듣고 시험 끝나면 등록하려고 하는데 당장 이번주가 고비라 약 없이는 도저히 못 버틸 것 같음. 간격 너무 짧게 당겨 먹는 건 아닌지도 걱정되고, 그렇다고 참자니 집중이 하나도 안 됨. 이러다 나중에 몸 더 망가지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