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이랑 체중 같이 잡아보려고 요즘 다시 조이는 중이에요. 아침은 빵 대신 달걀이나 두부로 바꾸고, 점심은 어쩔 수 없이 먹어도 밥이랑 국물만 좀 줄이는 식으로요ㅠㅠ
운동도 빡세게는 못 해서 퇴근하고 30분 정도 걷거나 집에서 스쿼트 조금 하는 정도... 세게 한 번보다 약하게라도 자주 하는 게 저한텐 맞는 듯 ㅋㅋ
요즘 제가 돌려보는 식단이랑 운동 루틴 기록해봅니다
댓글 6
삼색이2025.05.18 06:17
출퇴근이랑 육아 같이 하시면서도 이렇게 현실적으로 루틴 짜신 거 너무 공감돼요ㅠㅠ 저도 아침만 바꿔도 덜 무너질까 싶던데, 점심 메뉴 고르실 때 제일 덜 튀는 선택은 뭐였는지 궁금해요.
기록하는습관약사2025.05.18 23:29
직장 다니면서 그렇게 현실적으로 맞춰가시는 게 제일 오래 가더라고요. 약국에 계신 손님들 봐도 아침 단백질 챙기시는 분들이 확실히 덜 무너지셨는데, 점심 메뉴 고르실 때는 어떤 기준으로 제일 먼저 거르시는지도 궁금하네요.
다이어트 다른 글
다이어트 3일차 인증샷 올려봄...[4]09.26체중 기록 열이틀째, 오르락내리락만 하네…[2]09.24유산균 몇 통째 갈아치우는 중..[1]09.22웨딩 촬영일 잡히고 나서 진짜 잠이 안 와요[3]09.20팀장 때문에 뚜껑 열린 날은 무조건 폭식으로 끝남[2]09.19살 빼는 것보다 혈압부터 신경쓰게 됐다…[3]09.18콜레스테롤 걸리고 나서 계란 노른자부터 끊었다[3]09.17혼술이 진짜 무섭긴 무섭다[2]09.16야간 근무 끝나면 무조건 뭐부터 먹게 됨[4]09.15이번 달만 벌써 두번째 재발이다[2]09.14통풍 진단받고 나서 회식 자리가 제일 곤욕이다[3]09.11환갑 넘어서 콜레스테롤 약까지 먹게 될 줄 몰랐다[2]09.06
다이어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