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들어가니까 빗질할 때마다 털뭉치가 한 줌씩 나와요. 매일 슬리커 브러시로 5분씩 빗겨주는데도 검은 옷은 못 입겠더라구요.
로봇청소기 매일 돌리고 공기청정기 필터도 2주에 한 번 청소하는데 책상 위에 앉혀놓으면 또 키보드 사이로 털이.. 가습기 틀어서 정전기 줄이면 좀 낫다는 글 보고 따라하는 중인데 효과는 반신반의예요.
다른 분들은 환절기 빠지는 털 어떤 식으로 관리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단모종인데도 이 정도면 장모종 키우는 분들은 어떻게 사시나 싶어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