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몸무게 숫자에 엄청 예민했는데, 교대근무 하다 보니까 그날 컨디션이 더 중요하더라니까요 잠 못 자고 붓는 날은 숫자만 보면 더 스트레스고...
그래서 요즘은 덜 먹는 것보다 몸 안 망가지는 선으로 해요. 근무 있는 날엔 짧게 걷거나 가볍게만 하고, 물이랑 단백질 챙기면 훨 낫던데요. 체중이 확 안 빠져도 덜 붓고 덜 퍼져서 그게 더 큼ㅋㅋ
전엔 몸무게 숫자에 엄청 예민했는데, 교대근무 하다 보니까 그날 컨디션이 더 중요하더라니까요 잠 못 자고 붓는 날은 숫자만 보면 더 스트레스고...
그래서 요즘은 덜 먹는 것보다 몸 안 망가지는 선으로 해요. 근무 있는 날엔 짧게 걷거나 가볍게만 하고, 물이랑 단백질 챙기면 훨 낫던데요. 체중이 확 안 빠져도 덜 붓고 덜 퍼져서 그게 더 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