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 달만 빡세게 버티면 되겠지 하고 거의 굶다시피 했는데 처음엔 빠지다가 바로 식욕 터졌어요
과자나 빵 한 번 먹으면 멈춤이 안 돼서 폭식하고, 죄책감 들어서 또 굶고 그거 반복...
배는 차갑고 얼굴은 퀭하고 운동할 힘도 없고, 치팅데이도 결국 폭식데이 돼서 멘탈만 더 깨졌음 ㅋㅋ
생리불순 있는 사람은 다이어트 더 빡센 거 저만 그랬나요
댓글 5
예민한약과2025.07.03 13:54
굶다가 식욕 터지고 폭식하고 또 굶고 그 반복.. 저도 그러다 생리 두 달 건너뛴 적 있어서 무서웠어요
너구리상2025.07.04 03:29
저도 그 반복하다 두 달 건너뛰어서 무서웠어요 빠지는 것 같아도 결국 몸이 더 힘들어지더라구요
딸기우유2025.07.04 20:38
치팅데이가 폭식데이 되는 거 진짜 공감ㅋㅋㅠ 한 입만 하려다 봉지 다 비움
딸기우유2025.07.05 06:49
한 입만 하려다 봉지 다 비우는 거 ㅋㅋㅠ 치팅이 폭식 되는 거 너무 공감
육아중고래2025.07.06 04:00
극단적으로 칼로리 줄이면 몸이 생리부터 끊는 식으로 반응하는 경우가 있어요 빠지는 것 같아도 결국 더 힘들어지니까 천천히 줄이는 게 나아요
다이어트 다른 글
다이어트 3일차 인증샷 올려봄...[4]09.26체중 기록 열이틀째, 오르락내리락만 하네…[2]09.24유산균 몇 통째 갈아치우는 중..[1]09.22웨딩 촬영일 잡히고 나서 진짜 잠이 안 와요[3]09.20팀장 때문에 뚜껑 열린 날은 무조건 폭식으로 끝남[2]09.19살 빼는 것보다 혈압부터 신경쓰게 됐다…[3]09.18콜레스테롤 걸리고 나서 계란 노른자부터 끊었다[3]09.17혼술이 진짜 무섭긴 무섭다[2]09.16야간 근무 끝나면 무조건 뭐부터 먹게 됨[4]09.15이번 달만 벌써 두번째 재발이다[2]09.14통풍 진단받고 나서 회식 자리가 제일 곤욕이다[3]09.11환갑 넘어서 콜레스테롤 약까지 먹게 될 줄 몰랐다[2]09.06
다이어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