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한다고 운동화 새로 사고 런닝 시작한 지 3일째인데 벌써 무릎에서 뚝뚝 소리남ㅋㅋ 이거 정상인가 싶으면서도 그냥 뛰고 있음. 첫날은 의욕 넘쳐서 5km 뛰다가 둘째날부터 2km도 힘들어서 걷다 뛰다 반복함. 살은 하나도 안 빠진 것 같은데 다리만 후덜덜함ㅋㅋㅋ 근데 웃긴 게 숨 차는 거 말고는 오히려 기분은 나쁘지 않음. 다만 무릎 이거 진짜 괜찮은건지 은근 신경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