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통 시작하면 약부터 먹기 싫어서 물 마시고 버티다가 결국 진통이 심해질 때까지 참는 편이었는데 이번엔 진짜 못 참을 정도로 커져서 뒤늦게 먹었어요 ㅠㅠ 근데 이미 늦게 먹어서 그런가 평소보다 안 듣는 느낌? 초반에 바로 먹었으면 덜 고생했을 텐데 왜 매번 참다가 이 꼴 나는지 모르겠어요 성격이 이렇게 생겨먹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