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토너 한 번만 바르고 바로 다음 단계 넘어갔었는데 얼마전부터 두 번 겹쳐 발라봤거든요 첫 번째는 화장솜으로 결 정리하듯 닦아내고 두 번째는 손으로 톡톡 두드려서 흡수시키는 식으로요 이렇게 하니까 아침에 일어났을 때 당김이 눈에 띄게 덜함 각질 일어나는 것도 좀 줄어든 느낌이고 근데 제품 소모 속도가 빨라져서 그건 좀 부담스러움 당분간은 계속 이렇게 해보려구요
토너 두 번 바르는 거 이제야 이유 알았어요
댓글 3
뷰티·피부 다른 글
무방부제 인공눈물로 바꾸니까 그나마 덜 뻑뻑함[3]4일 전캠핑 다녀오면 팔뚝에 훈장처럼 남는 자국[3]09.26수영장 다니고부터 등이랑 어깨에 좁쌀 트러블이 안 빠짐[2]09.24오늘 살 좀 빠진 것 같아서 인증하러 옴..[2]09.19저녁 쫄쫄 굶었더니 피부부터 나가버림[2]09.18요즘 손님들이 얼굴 좋아졌다고 해서 신났다[2]09.17필라테스로 거북목은 잡았는데 골반은 그대로네[2]09.16신트로이드 늘렸는데 피부는 변화가 없네[3]09.16응급실까지 갔던 요로결석 통증 잊을 수가 없다[4]09.15작년에 계단에서 넘어진 뒤로 정강이에 멍이 잘 안 빠집니다[3]09.07인슐린 맞는 자리마다 거뭇해지는 거 왜이러지[2]09.05빈혈 심해지니까 얼굴색부터 확 티가 나네..[2]09.04
뷰티·피부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