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전단계 듣고 이것저것 건드리다 식단부터 줄이는 건 난 진짜 스트레스더라
그래서 저녁 먹고 20분만 걷는데 처음엔 그것도 왜 이렇게 귀찮은지... 단지 한 바퀴만 돌아도 다리 뻐근했음 ㅋㅋ
근데 신기하게 걷고 오면 바로 눕고 싶은 거 덜하고 과자나 야식 생각도 좀 지나가더라
요즘은 그냥 신발만 신으면 반은 했다 싶음... 이건 그나마 계속 붙일 수 있을 것 같아서
저녁 먹고 걷는 거 진짜 의미 있나요?
댓글 6
운동·홈트 다른 글
회식 때 국물 한 방울도 안 남기고 와서 혈압 걱정됨[4]1일 전보조기 차고 설거지하니까 그나마 덜 저림[4]5일 전애 재우고 누우면 괜히 심장이 두근거려서 한참 뒤척임[3]10.05단식 세 시간 남기고 애들 밥 차려주다 또 깨졌다[4]10.01야간근무 끝나면 심장이 벌렁거림[4]09.25프리랜서라 재활운동 시간 맞추기가 진짜 안 됨[2]09.23홈트하다 갑자기 열올라서 왜이럼?[3]09.22코어운동 시작한 지 일주일째인데 플랭크 30초가 안 된다[3]09.20금단증상 이렇게 독한 건지 몰랐다...[4]09.18회식 가서도 소주 반 병에서 멈춰보려다 또 실패함[4]09.18회식자리서 혼자 상추만 쌓았다[3]09.17낮잠 타이밍 놓치면 오늘 운동은 물건너감[2]09.16
운동·홈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