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전단계 듣고 이것저것 건드리다 식단부터 줄이는 건 난 진짜 스트레스더라
그래서 저녁 먹고 20분만 걷는데 처음엔 그것도 왜 이렇게 귀찮은지... 단지 한 바퀴만 돌아도 다리 뻐근했음 ㅋㅋ
근데 신기하게 걷고 오면 바로 눕고 싶은 거 덜하고 과자나 야식 생각도 좀 지나가더라
요즘은 그냥 신발만 신으면 반은 했다 싶음... 이건 그나마 계속 붙일 수 있을 것 같아서
저녁 먹고 걷는 거 진짜 의미 있나요?
광고
당뇨 전단계 듣고 이것저것 건드리다 식단부터 줄이는 건 난 진짜 스트레스더라
그래서 저녁 먹고 20분만 걷는데 처음엔 그것도 왜 이렇게 귀찮은지... 단지 한 바퀴만 돌아도 다리 뻐근했음 ㅋㅋ
근데 신기하게 걷고 오면 바로 눕고 싶은 거 덜하고 과자나 야식 생각도 좀 지나가더라
요즘은 그냥 신발만 신으면 반은 했다 싶음... 이건 그나마 계속 붙일 수 있을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