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운동해야지 생각만 하고 계속 미뤘는데 막상 시작하려니 괜히 부담돼서 더 안 하게 되던데요 ㅠㅠ
그래서 아침에 10분만 스트레칭 비슷하게 해봤는데, 몸무게보다 생활 리듬이 먼저 바뀐 느낌이었어요
짧게라도 하고 나면 멍한 게 좀 덜하고 아 이제 하루 시작했다 싶은 느낌 남고
매일 하진 못해도 예전보다 어깨랑 허리 뻐근한 게 덜해서 이건 좀 계속하게 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