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견 재활하면서 세게 하는 것보다 안 아픈 선에서 매일 끊기지 않게 하는 게 낫더군요..
괜히 욕심내면 다음날 팔도 못 들어서... 요즘은 야식 줄이고 그냥 꾸준히 버티는 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