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근무하다 보니 운동 빡세게 돌리는 건 진짜 오래 못 가겠던데요 ㅠ
요즘은 걍 꾸준히 할 수 있는 정도로만 식단이랑 홈트 맞추는 중이에요.
아침엔 대충 요거트나 달걀 같은 걸로 때우고, 야식도 아예 참기보다 우유나 과일 조금으로 넘기면 덜 무너짐 ㅋㅋ
운동도 집에서 30분 정도만 해도 오늘도 했다 느낌은 남아서 그게 제일 낫던데요
야간 근무 틈틈이 맞춰보는 요즘 식단이랑 홈트 루틴
광고
댓글 11
yuki2025.08.03 20:40
교대근무할 때 루틴 무너지기 쉬운데 꾸준히 갈 수 있게 조절하신 거 진짜 공감돼요! 저도 주말 여행 다녀오면 생활패턴 자주 흔들리는데, 이렇게 오래 가는 방식이 제일 현실적이더라고요.
돼지2025.08.04 09:02
야식 아예 참기보다 우유나 과일로 넘기는 거 ㄹㅇ 꿀팁이네 무작정 참으면 더 무너짐
칼퇴오후2025.08.04 19:01
우유로 넘기는 거 ㄹㅇ 무작정 참다가 새벽에 폭발한 적 많음
요요온약과2025.08.04 10:29
교대근무할 때 루틴 무너지면 진짜 막막한데, 이렇게 오래 가는 쪽으로 잡은 거 너무 공감돼요. 저도 집에선 고양이 털 때문에 컨디션 들쑥날쑥해서 늘 무리 안 하는 쪽 찾게 되더라고요.
딸기우유2025.08.06 00:31
저도 홈트로 체력 챙기는 편인데 스케줄 들쑥날쑥할수록 빡세게보다 꾸준히 가는 게 진짜 오래 가더라고요. 견과류나 두유처럼 중간에 챙겨 먹는 팁도 좋네요, 홈트는 보통 몇 분 정도 하세요?
환절기봄비2025.08.06 11:26
교대근무하면 식단 일정하게 가는 것부터가 일이라.. 무너지지 않는 선 찾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구요
야근하는오후2025.08.06 13:15
교대근무하면서 운동 빡세게 돌리는 거 진짜 오래 못 가요 ㅠ 저도 결국 꾸준히 할 수 있는 정도로 낮춤
까망콩2025.08.06 17:53
맞아요 빡세게 잡으면 한 주 가고 끝이라.. 꾸준히 가능한 선이 진짜더라구요
동현2025.08.06 14:07
아침에 요거트나 달걀로 때운다는 거 따라해봐야겠음 야간 끝나고 오면 뭐 챙겨먹기가 너무 귀찮아서
야근하는생활2025.08.07 10:09
야간 끝나고 뭐 챙기기 진짜 귀찮죠 달걀은 그래도 손 덜 가서 추천
구름02025.08.06 19:37
집에서 30분만 해도 오늘 했다 느낌 남는다는 거 인정. 그 느낌이 다음날 또 하게 만드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