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몸무게 숫자보다 컨디션 같이 보게 됨. 같은 74여도 운동 느낌이 너무 다르더라
대충 먹거나 짜게 먹은 다음날은 몸무게 올라가도 그냥 붓기구나 싶음ㅋㅋ 괜히 멘탈 안 털리게 됨
요즘은 몸무게 숫자보다 컨디션 같이 보게 됨. 같은 74여도 운동 느낌이 너무 다르더라
대충 먹거나 짜게 먹은 다음날은 몸무게 올라가도 그냥 붓기구나 싶음ㅋㅋ 괜히 멘탈 안 털리게 됨
저도 말티즈 키우면서 혼자 살다 보니 생활패턴 조금만 꼬여도 몸 컨디션이 확 다르더라구요. 숫자만 보는 것보다 수면이나 붓기까지 같이 체크하는 게 진짜 훨씬 현실적인 것 같아요.
나도 똑같은 몸무게인데 컨디션 따라 운동 느낌 완전 달라서 이제 숫자만 안 보게 되더라 ㅋㅋ 특히 전날 탄수 챙긴 날이 진짜 티 남, 기록해두는 거 은근 꿀인 듯
맞아요, 몸무게 숫자만 볼 때랑 컨디션까지 같이 챙길 때 운동 느낌이 정말 다르더라고요. 저도 잠 못 잔 날은 같은 무게인데도 유난히 더 버겁게 느껴져서 괜히 더 공감됐어요.